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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몽고 스마트강의를 위한 강의자동녹화장비 구축

몽골국(몽골어:Монгол Улс,ᠮᠤᠩᠭᠤᠯ
ᠤᠯᠤᠰ,음차: 몽고(蒙古)) 듣기(도움말·정보))은 동아시아(또는 중앙아시아)의 내륙 국가이다. 수도는 울란바토르이고, 정치 체제는 의회 공화국이다. 1,564,116㎢의 넓은 영토를 가진 몽골은 카자흐스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내륙국이나, 인구는 약 300만 명[1] 으로 적다. 13세기 원 태조인 칭기즈 칸이 대영 제국 다음으로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영토가 넓었던 몽골 제국을 건국했으며, 동서양 여러 국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칭기즈 칸의 손자이자 몽골 제국의 제5대 칸인 쿠빌라이 칸이 국호를 원나라로 개칭하고 남송을 정벌하여 중국 전역을 지배했다. 그리고 칭기즈 칸 때부터 확장된 몽골 제국의 최대 영토를 이룩해냈다. 몽골이 세운 원나라가 몰락해 몽골 초원지대로 물러난 형태인 북원이 1688년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에 복속하여 외몽골로 불렸다. 1911년 제1차 혁명을 일으켜 자치를 인정받았으나 1920년 철폐되었고, 러시아의 10월 혁명에 영향을 받아 1921년 제2차 혁명을 일으켜 현재의 형태로 독립하였다. 북쪽으로 러시아, 남쪽으로 중화인민공화국에 접하여 있다. [위키백과사전]
넓은 대륙에 적은 인구의 조건에 합당한 스마트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해 교육부 관리 등이 수차례 방문했던 바와 같이 매우 열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 몽고 교육부 담당자 방문, 징기스칸 탄생 800주년 기념 ]
금번 기회에 적은 규모이지만 강의자동녹화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넓은 국토에 적은 인적 자원을 이용한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통신과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 환경의 평등화가 몽고의 미래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