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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6일 수요일

스마트강의실(3) 사물인터넷(IoT) 교육은 어떻게 할 것인가?

스마트강의실(3) 사물인터넷(IoT) 교육은 어떻게 할 것인가?

  최근의 이세돌과 인공지능(딥마인드)간의 바둑 대국을 통해서 보여진 열풍과 함께 실직적인 기술개발과 생활에 있어서의 핫 잇슈로 등장한 사물인터넷(IoT)은 인간과 디바이스와의 접목을 넘어서서 디바이스와 디바이스간 디바이스가 사람간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상호 검출되는 데이터와 전달되어 오는 데이터를 서로 통신하고 처리하며, 분배할 수 있는 시스템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급속한 기술을 IT 강국인 우리나라가 기술 경쟁력을 통해서 비교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기본 네트워크 인프라와 젊은 층의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광범위한 기술 교육이 요구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개념적으로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가까이 와 있지만 실질적인 응용과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내는 원천기술을 교육기관에서 담당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러한 기술 교육 환경을 살펴보면 과거 보다는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실험용 임베디드 제품들을 이용하여 개념에서 응용까지 손쉬운 접근이 가능합니다.

[ IoT 실습을 위한 아두이노 보드 ]

   위 그림과 같이 아두이노를 이용하여 개발이 가능한 보드가 매우 흔하게 볼 수 있고, Visual Studio에서도 프로그램이 가능한 환경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외부의 포트들을 통해 다양한 센서(온도, 습도, 유량, 자세(Gyro), GPS(위치) 등), 통신(Bluetooth, WiFi, RS-232, Zigbee, RF ID 등) 및 제어(Solenoid, Motor, LED, LCD 등) 기기 등을 이용하여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IoT 실습을 위한 센서류 ]  

[ 아두이노 실습을 위한 CAD ]


   이러한 실습용 자재를 이용하여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스마트강의실(실습실)의 기능은 강의하는 프로그램 소스, 작동되는 모습, 동영상 등을 학생들에게 가까이 보여주어 집중력을 높여주고, 학생들이 아두이노나 스튜디오 등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내용을 모니터링 하면서 JIT(Just In Time) 지도가 가능한 환경이며, 실험 중에 좋은 사례나 실수한 사례 등을 학생들간에 상호 교류가 가능하고, 필요에 따라 전 과정을 녹화하여 강의 후에도 부족한 부분을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상호 소통이 가능한 스마트강의시스템, 자동추적 녹화시스템, 전동책상 등 필수 기자재를 갖추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수자와 학생, 학생과 학생이 소통할 수 있는 스마트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