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9일 수요일

스마트강의실(2) 어떻게 강의 자료를 자동녹화할 수 있을까?


   
netVideomaker  (강사자동추적 및 강의녹화시스템)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하여 가르치는 교육에서 배우는 교육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급속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기존에 교과서와 선행 학습을 통한 1:n 식의 교육은 소 품종 대량 생산을 위한 제조업 중심의 산업사회에 적합한 학습 방법으로 단시간에 기술을 습득하기 에 적절한 교육 방식이었을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다 품종 소량 생산
즉, 나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시대는 독창성과 창의성이 더욱 중요한 시대이고,
이를 위하여 필연적으로 교육에 대한 인식과 방법이 바뀌고 있다.

이스라엘의 하부루타 교육 방식과 같이 끊임없는 토론과 논쟁,
생각의 공유와 나의 생각이 다른 점을 소통하고 공유하며
생각의 범위를 밖으로 확산시켜서 경계를 허물어 줄 수 있는 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예전에는 학습에 필요한 교육자료를 구하기가 매우 어려웠고
이로 인한 교육의 불평등이 존재하고 있었으나,
지금 시대는 배우고자 하는 학습 콘텐츠는 차고 넘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 이 순간에도 수많은 콘텐츠를 이용하여 거꾸로 교실, 플립러닝 등 다양한 교육방식이 우리나라 교육현장에서 시도되고 있다. 강의 자료 또한 불과 몇 초 내에 만들어지고 실시간으로 그 자료를 타인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강의실에서 이루어지는 판서, 디자인 등 다양한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자유롭게 녹화하여 이를 다음 강의나 복습할 수 있는 장치가 요구된다.

  특히 무용, 바둑, 조리, 미용 등 과정이 중요시 되는 교육의 경우에는 더욱 더 필요하다.
netVideomaker(강사 추적 및 녹화 시스템)는 강사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강의자가 칠판으로 가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필기 내용을 클로즈업하여주고,
교탁으로 이동하면 선생님을 클로즈업해 주며,
컴퓨터로 작성한 강의 자료를 활용 시에는 강의 내용을 녹화해 주고,
학생이 발표를 하면 발표 학생 모습을,
실험 실습을 할 경우에는 실습 장면과 실험 결과를 클로즈업하여
프로젝터(또는 전자칠판, 학생 모니터 등)로 실시간 전송을 통해 집중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언제든 원하는 위치를 터치하면 자동으로 클로즈업되고, 어떠한 형태(강의자, 학생, 강의 자료의 다양한 조합)로든 자유로이 녹화가 가능하여 편집이 필요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는 시스템이다.



[그림 1] netVideomaker – 강의녹화시스템의 특징




[그림 2] netVideomaker, 강의녹화시스템 운영을 위한 터치 모니터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