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2일 금요일

[드림정보기술] 가나공화국, 수업자동녹화시스템 구축 - 스마트강의실을 위한 강의자동녹화시스템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가나공화국에 스마트강의실을 위한 강의자동녹화시스템 netVideomaker를 설치하였습니다.

가나 공화국(Republic of Ghana)은 서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다. 공용어는 영어를 사용하며, 주민의 대다수는 흑인이다. 서쪽으로는 코트디부아르, 북쪽으로는 부르키나파소, 동쪽으로는 토고와 접하며, 남쪽으로는 대서양과 맞닿아 있다. 수도는 아크라이다.

가나는 1471년부터 포르투갈 식민주의자들의 침입을 받았다. 포르투갈 상인들은 이곳에서 금산지를 발견하였다고 하여 "황금해안"이라는 이름을 붙여 수세기 내내 식민지 노예 무역을 실시하였다.

1957년 3월 황금 해안과 영국과 프랑스령 토고(서부 토고)가 통합하여 영연방안에서 독립하였으며 검은 대륙의 민족독립의 선봉 구실을 했다.[1] 나라 이름을 현재의 가나로 고쳤다.

1960년 7월 1일 공화국(가나 제1 공화국)이 창건되어 콰메 은크루마가 대통령에 취임하여 민족주의적 정책을 추진시키고 사회주의 여러 나라와도 외교관계를 맺었다. 그러나 계속되는 쿠데타로 정권교체가 빈번하여 정정(政情)이 불안정하였고 은크루마도 점점 독재자로 변해가다가 1966년 2월 쿠데타로 정권 전복되고 군사 정권(가나 제2 공화국)이 수립되었다.

1972년 1월 또 다시 정변에 의하여 최고 군사 이사회가 조직되었으며 1979년 6월 또다시 정변이 일어 나 새로운 군사혁명 이사회가 조직되었다.

그 후 군사혁명 이사회는 1979년 6월과 7월 사이에 민간 통치로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서 대통령 선거를 진행하였으며 9월 24일 군사통치를 끝내고 민간 행정부에 정권을 넘겨 주는 "가나 제3 공화국"의 창건을 경축하는 의식을 하였다.

그러나 1981년 젊은 공군 소위 제리 롤링스가 쿠데타를 일으켜 임시국방평의회(臨時國防評議會)를 설치하고 의장으로 취임했다. 임시 국가 방위 이사회가 조직되자 정당 활동이 금지되었다.

비동맹노선을 견지해 온 가나는 롤링스가 집권하면서 좌경화로 돌아서 러시아, 리비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1] 가나 정부는 경제의 자립적 발전을 지향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블록 불가담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도 최고 기관은 임시 국가 방위 이사회이지만 1990년부터 이미 민주화되었다. 가나는 영연방의 회원국이자, 프랑코포니의 준회원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