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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xcom 장비를 이용한 첨단회의실 구축 - 매트릭스(matrix)와의 차이점

스마트회의장비(netPT)는 회의참석자가
자리이동 없이
스크린을 보지 않고
종이 없는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자문서회의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장비입니다.

과거에 컴퓨터와 모니터로 정보를 주고 받는 하드웨어 시스템은
n x m으로 표현되는 매트릭스(matrix) 스위치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러한 매트릭스는 비디오, 오디오 등과 같은 신호를 동시에 보낼 수 없고(HDMI 제외)
별모양(스타방식) 결선으로 케이블이 n x m개가 소요되기 때문에 매우 복잡하고
화질이 열화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어하는 방식 또한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탑재하여
회의 운영 도우미가 이를 조작해 주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단점을 해소한
netPT 시스템은 회의 참석자가 마이크 버튼만 누르면
전체와 공유가 되며 스스로 화면을 선택(발표자 화면과 자신의 화면)할 수도 있습니다.

케이블 또한 직렬결선 방식으로 간편하고, 화질이 우수하며, 유지관리도 용이합니다.

그림으로 비교할 수 있는 구조도를 나타내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문의주십시오.(02-6739-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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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은행창구, 민원서비스, 관공서, 회의실 스마트명패, 전자명패

현대는 정보화 시대이다.

  이는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언제 어디서나 개인이 소유하고 다니면서 세상과 소통하기에 하루에도 수십억건의 자료가 생성되고 공유되어 서로가 서로에게 전파되는 세상이다.
정보도 광고도 개인의 생활도 누구인가 감시(big brother)하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자신의 더 많은 것을 알리려고, 또는 의도하지 않더라도 알겨지는 시대이다.
이 정보는 때에 따라 혹독한 결과를 치르기도 하고, 또는 그것을 통해 구글과 같은 포털 싸이트들은 천문학적인 이익을 얻기도 한다.

  현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인을 해도 벗어날 수 없고, 역으로 모든 고급 정보만 얻으려해도 얻을 수 없는 세상이다. 이러한 세상에서 바다에 가까이 사는 사람은 어부로, 들에 가까이 사는 사람은 농부로 살아갈 확률이 높은 것이 자연스럽듯이 우리도 정보화 시대에는 직간접적으로 정보화의 배를 같이 타고 항해를 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생각된다.

 여기서 소개하는 netDisplay(전자명패)는 스마트명패로서 회의시에 종이로 인쇄하여 배치하는 명패를 원-클릭으로 참석자의 정보를 자동으로 무선으로 전송하고, 기업홍보 및 상품소개 등을 무선으로 동시에 중앙에서 전송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다양한 디자인, 편리성에 바테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언제 어디에 두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멀티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어서 첨단회의실, 스마트강의실 등 다양한 용처에 활용될 수 있다.

netDisplay영상회의시스템과 연동하여 발표자의 클로즈업된 영상에 스마트명패의 정보를 오버랩하여 자동으로 얼굴과 발표자의 정보를 동시에 화면에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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